🚴♂️ 오타고코리아 새들백 12L 후기가성비와 실용성,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선택작년 국토종주 이후 사고로 잠시 쉬었다가, 2022년 3월 제주 환상종주를 준비하며 드디어 “사야지사야지” 하던 새들백을 들였다. 이번엔 단순 지름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장비였다.🎒 구매 결정 — 오르트립 vs 오타고코리아처음엔 정석처럼 불리는 오르트립을 생각했지만 가격이 부담됐다. 같은 용량에서 오타고코리아 12L는 오르트립 대비 절반 이하 가격대라 가성비가 확실했다. 여기에 무봉제 방수 구조와 7~12L 확장까지 고려하면 선택은 자연스러웠다. 숙소(모텔) 중심 여행이어서 큰 용량은 오히려 부담, 클릿슈즈·경량 옷가지 정도만 담아도 충분했다.📦 언박싱 — 심플하지만 실용적외형은 전형적인 롤탑 새들백 형태. 디테일은 ..